Creo

다시 정의하다.

Parametric 3D CAD의 원조 PTC Creo
AI 어시스턴트와 실시간 시뮬레이션을 품고 돌아왔습니다.

CREO란 무엇인가

1988년 세상에 나온

전신인 Pro/ENGINEER는 업계 최초의 상용 파라메트릭·피처 기반 3D CAD로 출발했습니다.
2011년 Creo로 이름을 바꾸고, 2026년 6월 Creo 13이 AI Assistant를 탑재하며 설계
워크플로우를 다시 정의합니다.

단일 fully-associative 디지털 모델 위에 파라메트릭 모델링, 실시간 시뮬레이션, MBD,
제조 워크플로우를 하나의 환경에 통합한 플랫폼입니다.

30,000+

전 세계 PTC 고객사
(Creo 12 릴리스 기준)

95%

Fortune 500 이산제조 기업이
PTC 고객

38년

Pro/ENGINEER 최초 릴리스(1988)
이후 축적된 설계 표준

단일 모델, 여섯 개의 무기

개념 설계부터 제조까지, 하나의 fully-associative 모델로 이어지는 여섯 가지 코어 워크플로우.

설계 의도(치수·피처·관계)를 모델에 캡처. 후속 엔지니어가 변경해도 원래 의도가 유지되는 업계 최초의 파라메트릭 3D CAD.

01 · Parametric Modeling

설계 의도(치수·피처·관계)를 모델에 캡처. 후속 엔지니어가 변경해도 원래 의도가 유지되는 업계 최초의 파라메트릭 3D CAD.

02 · Direct + Parametric

한 모델 안에서 파라메트릭과 다이렉트 모델링을 동시 지원. Feature history 재구축 없이 형상 변형이 가능합니다.

03 · Large Assembly

Simplified representations + skeleton 기반 top-down 모델링으로 수천 개 컴포넌트 어셈블리도 매끄럽게 다룹니다.

04 · Integrated Simulation

Creo Simulate(기본 탑재) + Creo Ansys Simulation으로 선형 정적 해석부터 고정밀 검증까지 하나의 UI에서.

05 · Model-Based Definition

GD&T Advisor · EZ-Tolerance로 2D 도면 없이 PMI를 3D 모델에 직접 임베드. 다운스트림 검사·제조 자동화의 기반.

06 · Additive Manufacturing

Lattice 디자인과 다수의 프린터 서비스 뷰로 연결. “Design, optimize, and print — all within Creo.”

CREO 13 · JUNE 2026

AI가 별도 도구가 아닌, 설계 그 자체가 됩니다

Creo 13에 최초 탑재된 Creo AI Assistant는 3단계 구조로 진화합니다. 모델 비종속 설계 가이드부터, 3D 모델을 직접 읽는 컨텍스트 인식, 그리고 sandbox 승인 워크플로우 기반 자동화까지.

STAGE 1 · Advise

LLM 기반 설계 가이드 — 모델 비종속

STAGE 2 (β) · Assist

3D 모델 컨텍스트를 직접 인식하는 AI

STAGE 3 (α) · Automate

Sandbox 승인 워크플로 기반 자동화

CREO 13 성능 개선개선 폭
Windchill WAN 어셈블리 로딩+70%
Composite ply transitions 계산60배 빠름
Simulation Live · ANSYS 2025 R2 통합실시간

왜 Creo인가

경쟁 CAD 대비 실무 엔지니어에게 결정적인 세 가지 차이.

VS. SolidWorks

  • 대형 어셈블리 — 1,000+ 컴포넌트 어셈블리에서 더 나은 반응성. Skeleton 기반 top-down으로 복잡·대규모 프로젝트에 특화.
  • MBD 원조 — Creo는 MBD 분야의 얼리·컨시스턴트 리더. SolidWorks는 add-on 성격이 강함.
  • AI 내재화 — AI가 코어 설계 워크플로에 직접 임베드됨.

VS. CATIA

  • 학습 난이도 — Creo의 learning curve가 더 완만. CATIA는 specialized training이 필요.
  • Multi-CAD 호환 — Unite technology로 CATIA·NX·Inventor 데이터를 변환 없이 직접 임포트.
  • SaaS 유연성 — Creo+로 on-prem과 SaaS의 hybrid 경로가 명확.

VS. Siemens NX

  • UI 직관성 — NX 대비 더 직관적이고 정돈된 GUI.
  • 라이선스 비용 — Base package 기준 더 낮은 진입 비용(리셀러 공개가 기준).
  • 실시간 해석 — Simulation Live로 CAD 내 즉시 피드백 강점.

숫자로 증명된 현장

항공우주 · 자동차 · 대형 산업기계 — 실제 도입 기업의 성과 4선.

CUPRA — 자동차 레이싱 · 스페인

Creo로 자동차 부품 설계·제조를 최적화. Stub axle 등 고복잡 부품을 약 2주 내 제조 준비 완료.
부품 무게 −10% · 부품 비용 −15% · Time-to-market −20%

MAN Energy Solutions — 산업기계 · 독일

대형 디젤·터보머신리 NC 프로그래밍 자동화. 잘못된 좌표 0건, 충돌 0건.
NC 프로그래밍 시간 −33% · 첫 부품 제작 3주→1주 · 충돌 1건당 €100k 절감

Jacobs (NASA) — 항공우주 · 미국

NASA 우주비행사 Portable Life Support System(xPLSS)의 O2·CO2 센서 브래킷을 Generative Design으로 최적화.
부품 질량 −50% · 설계 시간 −20%(예상)

Volvo SuperTruck — 상용차 · 미국

17년 된 cast-iron 엔진 마운트를 Creo Generative Topology Optimization으로 완전 재설계.
마운트 무게 −75% · Peak stress −82%

“가벼워지고, 빨라지고, 실패 없이 만들어집니다.” — CREO · 20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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